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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야경] 대전 야경 명소, 밤에 보면 더 좋은 옛터:: 라온팩토리 나들이

 

 

 

 

대전 야경 보기 좋은 옛터 민속박물관!

선선한 날씨가 더 쌀쌀해지기 전에 대전 야경 마음껏 즐기고 오시라고,

라온팩토리 블로그지기가 옛터 민속박물관의 예쁜 야경 소개 올립니다.

 

 

 

 

 

 

 

 

 

 


주차장에서 바로 보이는 옛터 민속박물관 입구!

산과 연결되어 있지만, 경사는 높지 않아요. 천천히 걸어 올라가시면

 

 


 

이렇게나 예쁜 등불 길이 나옵니다!

길가로 촛불이 늘어서 있는데옛터 민속박물관 곳곳에 초가 너무 많아 직원 분들이 하나하나 직접 켜시는 건지 궁금해질 지경이었답니다.

민속박물관답게 등불이 늘어선 길도 많았어요.

블로그지기는 반짝거리는 길이 너무 예뻐 계속 사진을 찍고 있었어요~


 

 

 

 

 

 






 

 

 

 

 

등불 길을 지나면 작은 전통 찻집이 하나 있는데요시간여유 있는 분들은 찻집에 들르시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1층엔 일반적인 찻집이2층엔 천장 낮은 좌식 찻집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색다른 분위기를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사진 속의 길은 찻집 뒤쪽의 또 다른 등불 길입니다.

두 종류의 등불이 분위기 있게 늘어서 있죠.

역시 야경은 조명이 좌우하는가 봅니다.

 

 

 




 

 

 

 

 

 

 

 

입구에서 등불 길을 따라 쭉 올라가면 이렇게 모닥불을 피워두고 나무 의자에 앉아있을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모닥불이 너무너무 뜨거워 블로그지기는 가까이 갈 수가 없었어요.

이제는 날씨가 꽤나 추워졌으니지금 방문하신다면 따뜻하게 모닥불을 쬐며 캠프에 간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모닥불을 지나쳐 조금 더 올라가면 왼편에는 산 방향으로 이어진 길이 있어요.

오른편의 건물은 식당인데블로그지기가 늦은 시간에 방문한 탓에 거의 폐점 분위기였습니다.

낮에 놀러 가신 분들은 한 번 들러보세요.

하지만 야경을 보러 갔던 저는

식당 문 닫은 것이 아쉽지 않을 정도로 옛터의 야경에 만족했답니다.

 

 

 

 

 

 

 

 

 

 

 

 

 

 

 

산으로 이어진 길 반대쪽에는 이렇게 옛날의 헛간을 재현해놓은 공간이 있는데요.

수많은 돌절구와 나무 지붕을 이고 있는 목조 건물까지확실히 낮에 봤던 옛터와는 달리 훨씬 예스러운 멋이 있었습니다.


위쪽으로는 조명이 많이 없고 으스스하여 가지 못했지만 낮에 옛터 민속박물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위로 올라가서 늘어선 장독대를 구경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늘 다니던 산,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은 가는 카페혹은 매일 보는 우리 집 창 밖 야경.

별 생각 없이 즐기다가도 갑자기 질리는 순간이 오지 않나요?

대전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은 옛터 민속박물관이 짧은 주말 저녁을 알차게 보내기에 제격이었어요.

라온팩토리 블로그지기가 강력추천 도장 쾅쾅! 찍은 야경 명소랍니다^^

이번 주말, 여행 다녀오시길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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