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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TD/20대 데일리룩] 여자 겨울패션, 따뜻하고 귀여운 롱무스탕으로 준비해요



여러분들은 겨울에 어떤 옷을 즐겨 입으시나요?

요즘 날씨가 엄청나게 춥지만, 패션도 포기할 수 없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멋은 물론 따뜻함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데일리룩! 

라온의 기획3팀 귀염둥이 센스터진 오영진 사원의 패션을 파헤쳐보려고합니다.





Outer: 롱 무스탕


Top: 브라운 니트


Bottom: 중청 스키니진


Shoes: 브라운 로퍼





따뜻한 양털 안감이 있는 베이지색 무스탕으로 귀여운 느낌을 주네요~ *_*


겨울패션으로 오히려 베이지같은 색상이 따뜻해 보이기도 하는 것 같아요.

다리까지 내려오는 길이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라인입니다!


곳곳에 양털로 포인트를 주어 귀여움 속에 고급스러움도 함께 있는 롱무스탕!

어떤 추위와 바람도 막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숏무스탕보다는 롱무스탕이 훨씬 따뜻한거 다 알고 계시죵~?






안에는 브라운색 니트를 매치하여 더 따뜻한 느낌을 연출하였습니다.

목도리가 필요 없는 터틀넥으로 목까지 포근하게!


무엇보다 터틀넥은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서 분위기도 많이 좌우됩니다.

오영진 사원처럼 폴라를 접으면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폴라를 세우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있습니다.






신발은 겨울 느낌이 물씬 나는 스웨이드로퍼를 신어주었습니다.

니트와 같은 색상으로 색깔 맞춤을 해주었네요.


중청 스키니진은 기본 아이템이지만, 밑단을 롤업해서 스타일리시함을 더해줬습니다.
무엇보다도 양털무스탕안에 청바지를 입어 자칫 무난할 수 있는 룩을 캐쥬얼하게 완성했어요!!

오영진 사원의 센스가 돋보이는 겨울 데일리룩이네요!




다음에 파헤쳐질 라온의 패션리더는 누구일까요?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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