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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방재의 날! 자연재해 대피 요령에 대해서 배워요.



 

525일은 방재의 날입니다. 방재의 날은 재해 예방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높이고,

방재훈련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제정된 날인데요.

오늘 라온팩토리에서는 지진 대피 요령에 대해서 배워볼까 합니다.

이제 더는 우리나라도 지진안전지대가 아닌데요.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 16일 밤 933분 일본 이바라키현에서 5.6의 지진이 또다시 발생되었다고 합니다.

점점 자주 발생하는 지진에 우리나라 사람들도 대처방법을 미리 알고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먼저 지진시 대피 요령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실내에 있을 때 지진이 일어났을 경우.

1. 튼튼한 탁자 밑으로 들어가고 머리를 보호한다.

2. 가스나 전기를 차단한다 (2차 재해로 발생 될 수 있다)

3. 밖으로 함부로 나가거나 엘리베이터 등을 타고 이동하지 않는다.

4. 물이 구하기 쉬운 화장시롤 대피하기.

 



실외에 있을 때 지진이 일어났을 경우.

1. 손이나 가방등으로 머리를 보호한다.

2. 건물이나 담장에서 멀리 떨어진다

3. 넓은 공터나 운동장으로 대피한다.

 


지진이 멈춘 직후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진은 지진보다 작지만 지진에 의하여 취약해진 건물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

1. 부상자를 살펴보고 즉시 구조를 요청한다.

2. 의식을 잃은 부상자에게는 물을 주지 않도록 한다.

3. 가스 새는 소리가 나거나 냄새가 나면 창문을 열어 놓고 대피하되, 메인밸브를 잠근다.

4. 긴급사태 관련 뉴스를 주의깊게 듣는다.

5. 소방관, 경찰관, 구조요원의 도움이 있기 전까지 피해 지역으로 접근하지 않는다.

6. 해안의 거주하는 주민일 경우 해일에 대비한다.

 



미리 예방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재난에 강한나라! 안전한 한국을 만들기 위해 다같이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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