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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온팩토리입니다.


더위에 녹아버릴 듯한 여름의 절정인 8월도 어느새 중순을 지나고 있네요.

그렇다는 것은! 바로 8월 15일 광복절을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2016년 8월 15일

오늘은 광복 71주년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여러분은 광복절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광복(光復)은 빛 광, 회복할 복

말 그대로 “빛을 되찾다.”라는 말입니다.

1945년 8월 15일 무자비한 일제의 침략으로부터 자유와 주권을 되찾은 걸 기념하는 날이자, 대한민국 정부 수립일입니다.


1년 중 가장 기뻐해야 하는 날이기도 하죠!









우리는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해서 우리는 태극기를 게양해야 합니다.

모두들 태극기 게양하는 방법은 알고 계시죠?

오늘 라온이는 태극기 게양법 보다 태극기 관련 상식 혹은 지식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태극기에 관한 잘못된 상식에 대해 먼저 볼까요?


첫째, 태극기는 세탁을 하면 안 된다?


많은 국민들이 태극기가 더러워져도 쉽게 세탁하지 않습니다. “나라의 얼굴”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생기는 것이죠.

그러나 현행 대한민국 국기법 시행령 제22조에 따르면 ‘국기에 때가 묻거나 구겨진 경우 국기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세탁하거나 다림질할 수 있다.’라고 합니다. 

그러니 태극기가 더러워졌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지 마세요!









둘째, 태극기는 버리면 안 된다?


사실 오래되어 낡은 태극기를 게양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버리지도 못해 집에 그대로 보관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버려도 되나?’, ‘어떻게 버리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죠.


국기법 제10조에서는 ‘국기가 훼손된 때에는 이를 소각 등 적절한 방법으로 폐기하여야 한다.’고 규정짓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국기를 버리실 땐 소각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 부분은 환경법에 위반될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애매한데요, 이건 지자체에서 낡은 국기를 수거하여 소각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광복절을 맞이하여 라온이와 함께 광복절 및 태극기에 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8.15 광복절

이 날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우리는 존재하지 않았을지 모릅니다.

광복을 맞이하기 위하여 싸워주신 애국선열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이 땅에서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지 못 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 즐겁게 쉬어도 좋지만 

이렇게 기쁜 날을 기념할 수 있게 해주신 선열들께 마음속으로나마 감사를 드리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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