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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처세술] 이메일 예절, 출퇴근 예절




안녕하세요, 라온팩토리입니다~


한 사람이 평가될 때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요?

아마 그 사람의 평소 습관 및 행동들에 의해서 평가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오늘 라온이는 기본적인 에티켓이지만 너무 기본적이어서 종종 잊어버리기도 하는 예절에 대해 얘기하려고 해요. 특히 직장을 다니며 지켜야 하는 기본 에티켓! 


바로 출퇴근 예절과 이메일 작성 시 지켜야 하는 예절입니다.




먼저, 출퇴근 예절에 대해 알아볼게요.

여러분은 출퇴근 하실 때 어떻게 하시나요?



정해진 시간에 맞춰 출근하시나요?



가끔은 지각도 하시나요?

 

사실 이른 시간에 회사에 출근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해야만 하는 일인 만큼 조금 더 신경 써서 행동한다면 반듯하고 성실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출근 시에는

 

➀ 정해진 출근시간보다 10분 먼저 사무실에 도착하여 그날의 업무 파악을 미리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➁ 사무실에 들어오면, 밝고 명랑한 목소리로 아침인사를 합니다.

➂ 사정으로 인해 지각이나 결근을 하게 될 경우, 미리 상사에게 보고를 해야 합니다.

   (휴가 혹은 월차를 사용할 때는 상사뿐만 아니라 부서에 있는 직원들에게도 보고해 두어야 합니다.)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출근도 중요하지만 사실, 모든 일은 시작보다 끝마무리가 더 중요한 법이죠!

신나는 마음으로 퇴근하는 것도 좋지만 퇴근 역시 예의를 갖추어해야 해요~

그렇다면 퇴근 시에는 어떨까요?



퇴근 시에는


➀ 자신의 책상과 주변 정리를 깨끗이 한 후 퇴근해야 합니다. (비품 정리 및 전등, 컴퓨터 전원을 끈다.)

➁ 퇴근 준비는 근무 시간이 끝난 후부터 준비해야 해요. 모두 육땡을 원하지만! 그래도 지킬 건 지켜줘야 한다는 것...

➂ 상사와 동료들에게 퇴근인사를 합니다. 그러나 너무 요란하게 하진 말아줘요, 야근하는 직원들 맘 아프니까...


퇴근 후 맘이 편하기 위해선 에티켓을 지켜주는 것이 좋아요.

다음날 혹은 다음 주 월요일에 또 사무실에 출근해야 하니까~ 언제나 출퇴근은 신경 써서 예절을 지켜주세요!




, 이제 이어서 이메일 예절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직장에서 업무상 이메일 작성해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상사에게, 동료에게, 클라이언트에게 등등 이메일 작성을 해야 하죠.


그렇기 때문에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메일을 잘못 보내어 난감한 상황에 빠지셨던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요~

특히나 신입사원인 경우에는 이메일 작성 실수 빈도수가 더 높다고 합니다. 이메일은 반드시 작성 후 전송 전 꼼꼼히 확인 후에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메일에서는 내용만큼 중요한 것이 제목인데요. 제목에 따라 메일의 중요도 및 종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제목 앞에 머리말처럼 [00]이라고 붙여야 해요. 예를 들면 [요청]/[보고]/[전달] 등 메일의 내용에 따라 제목으로 나타내주는 것이 좋죠. 일 할 때 메일을 받은 상대방도 쉽게 판단할 수 있고요.

만약, 업무상 지금 바로 해결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제목에 ‘긴급’과 같은 말을 적어주어 상대방에게 알려주면 훨씬 일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을 거예요.





▲ 실제 라온팩토리 사내 메일


내용 역시 상대방이 보기 쉽도록 간결하게 쓰는 것이 좋고

기호, 숫자를 통해 항목을 구분하고 소제목을 통해 내용의 가독성을 높여주면 상대방도 메일을 쓰는 사람도 일할 때 편하답니다.


또 위의 메일을 보시는 것처럼 메일 작성 후 하단에 서명을 붙여야 하죠.

서명을 붙이는 이유는 일종의 명함과 같은 작용을 하기 때문에 메일의 출처 및 발신인의 회사와 소속, 연락처 등을 알기 위해서랍니다. 그러므로 메일을 보낼 때에는 직장명, 부서명, 직함, 성함, 연락처 등이 기재된 서명을 덧붙여 언제라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아, 이메일 보낼 때 오탈자 검수는 필수라는 것.

잊지 않으셨죠?








여기까지가 라온이가 준비한 직장처세술 2탄이었습니다.

 

모두 기본적으로 알고 계시는 이야기 일수도 있죠.

그러나 지키지 못하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라온이가 전해드린 이야기를 보고 한 번 더 상기시키며 기본적 에티켓을 지키는 직장인이 되도록 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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